- KOREA PAVILION E48-03 부스서 고압 공기·가스 솔루션 글로벌 바이어 상담
(주)엠에스엘콤프레서(대표이사 성시민)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소방·구조·재난안전 전문 박람회 'INTERSCHUTZ 2026'에 참가해, 소방·구조 현장에 최적화된 고압 공기호흡기(SCBA) 충전 솔루션과 용기 안전충전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주)엠에스엘콤프레서는 'KOREA PAVILION' 내 E48-03 부스를 운영하며, "High Pressure Air & Gas Solutions"를 주제로 공기호흡기 충전기 라인업과 고압 가스 안전 기술을 전시했다. 현장에서는 유럽·중동·아시아 등 전 세계 소방·구조 관계자 및 바이어들이 MSL 부스를 방문해 제품 시연과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MSL은 이번 행사에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고성능 SCBA 충전기와 안전충전 시스템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빠른 충전 성능과 청정 공기 품질(EN12021·CGA 등 국제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기술력이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INTERSCHUTZ는 소방, 구조, 구급, 산업안전, 재난대응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 전시회로, 이번 2026년 행사 역시 하노버 전시센터에서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이 최신 안전 장비와 솔루션을 공유하는 장이 됐다.
(주)엠에스엘콤프레서 관계자는 "INTERSCHUTZ는 국내 기술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무대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소방·구조 현장의 안전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고압 충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